두식이가 치과 나는..했을때 앞으로도 이렇게 살게 될 것 같다고 자신의 처지를 얘기하려 했고
혜진이 입막으며 뭘 어떻게 해 달란 소리가 아냐...의 뜻은
직업을 가지거나 인풋 아웃풋이 나와주는 삶을 살라는게 아니야..
지금 이대로 그냥 너를 좋아해.
이 뜻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