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치과 나는..했을때 앞으로도 이렇게 살게 될 것 같다고 자신의 처지를 얘기하려 했고혜진이 입막으며 뭘 어떻게 해 달란 소리가 아냐...의 뜻은직업을 가지거나 인풋 아웃풋이 나와주는 삶을 살라는게 아니야..지금 이대로 그냥 너를 좋아해.이 뜻 아니냐?
이미 조건 따지고 소셜포지션 어쩌고 하는 단계는 지난거지 마음이 그걸 다 뛰어넘음
응 그런것 같아. 혜진이가 배 있는데 올라와서 '계속 이렇게 살 건 아니지?' 하고 '내가 미친년이지' 하고 내려가고... 홍반장 엄청 한숨 크게 쉬잖아 그때 생각하면서 나는 너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없다고 거절하려는 느낌같았어
그렇다기보다 내 고백에 대해 당장 대답을 해달라거나 날 좋아해달라는게 아니라내 마음이 너무 부풀어서 지금 당장 말하지 않으면 안될것같다는 뜻으로 들렸어
2222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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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갯러 말일거 같아 나도 이렇게 생각했음
나는 두식이 치과 나는...뒤에 무슨 얘기하려고 했을지 너무 궁금한데...이렇게 계속 살아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으려나? 하 진짜 이게 젤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