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혜진이가 고백하려고 했을때 치과나는 그다음에 무슨말하려고 했었는데 그다음말이 궁금하긴한데 나는 지금과 비슷한 삶을살거야 그래도 이해해 줄수있어인지 아니면 그냥친구라고 거절할려고 했었던건지 궁금하네ㅠㅠ
두식이가 치과나는 이라는 말 다음에 무슨말하려고 했을까?
익명(58.227)
2021-09-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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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굴 곁에 둘만한 사람이 못 돼 - dc App
캬 이거같아
나도 이렇게 느낌
근데 혜진이가 나도 어쩔수가 없어 라고 한 순간 두식이도 뻥 터져버린거 - dc App
애초에 거절할 마음없었을듯//나는 이런사람인데 괜찮아? 이느낌
댓글해석들 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