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한시도 떨어져있기 싫은데
두식이는 혼자간다고 해서 혜진이 존나 삐질거 같음
그래서 몰래 미행해서 따라가서 병원의사한테 사연듣고
돌아와서 폭풍즙짜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두식이를 향한 마음이 더 굳건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