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에서 밝힐까 아님 더 끌거 같아? 그냥 11화에 알려주면 좋을거같은데 어때? 근데 알려주고 나면 그다음 역할이 애매해지지않나 실연에 빠진 피디 옆에서 작가가 위로해주면서 둘 이어지는거 보여줄려나
지피디아는건 시간문제지 않나 얘기할것같음ㅜㅜ 예고보니깐 혼술하던데 식혜연애소식알고나서 아닐까 궁예중
지피디가 혜진이가 두식이 좋아하는건 어느정도 눈치채지않았을까?
눈치는 진작에 챘지
왜~했던 대사도 그렇고 홍반장이 하루가 평생보다 길다고 했던거 보면 그날 밝힌듯
아 둘이 사귀는거ㅋㅋㅋㅋㅋ아 나 난독증 잇는듯 그건 똥촉이라 생각인해봄
바로 다음날 말하는 거 같더라 지피디가 차였다고 두식이한테 얘기하잖아 근데 식혜가 사귀는 건 비밀로 하는 거 같은데 11화에 걸리듯ㅋㅋ - dc App
11회에 무조건 밝혀지지 그 이후 지피디 역할은 갓하은님이 다 잡아두셨어 걱정을 마셔
지피디가 눈치채고 두식이한테 자기 차였다하는거같음 이미 둘이 쌍방인걸 눈치챘고 사건후 병원에서 둘보고서 자신은 이미 타이밍 어긋났구나 싶었을듯 그래서 고백못한 후회안하고싶어서 급히 고백했을듯 이미 자신은 안될거알았을거
ㅁㅈ 지피디는 이미 낌새 눈치챘고 그래서 두식이 신경쓰면서 남친대행 끝난거 맞냐고 물어도보고 그랬던거고 병원에서 둘이 있는거보고 확인사살당한 느낌이라 착잡해했던건데 그냥 이번에도 고백못하고 후회하기싫어서 고백한거 ㅋㅋ
응급실에서 지피디 홍반장 둘다 서로를 눈치챈 것 같더라. 혜진이가 거절하면서 사귄다고 얘기안해도 그냥 이미 알고 있을 듯. 그리고 예능촬영도 남았고 두식이랑 브로맨스도 그냥 이렇게 끝날것 같지는 않아서 쉽게 퇴장하지는 않을거야. 나름 서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