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목을 살짝 쓸듯이 손가락을 모으는 장면 본체 쑥스러울때 하는 행동이 은연중 나온것 같은 느낌적인 그 ㅋㅋㅋ암튼 이 장면 너무 청춘 설렘 잘 나와서 좋다고 토요일 언제오냐ㅠㅠ
두본이 두식이는 쑥스러움을 잘 타는것 같다고 말해서 더 그렇게 느껴져 ㅋㅋㅋ 의도한걸수도 있고 본체 습관 나온걸수도 있고 그럴듯
크 미쳐버려ㅠㅠ
왠지 디테일도신경쓴거맞는듯ㅋㄱㄱ - dc App
그리고 숨을 잠깐 참았다가 터뜨리면서 뱉는 숨소리는 들키지 않았다는 안도이자 감춰지지않는 마음의 소리같아서 배경음악이랑 더 짜릿하게 들림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숨소리 나는 것도 의도한건지 넘 궁금함
그리고 또 저 눈동자의 위치는 혜진의 행복한 모습을 회상하는 중이란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포인트가 많은 씬임 ㅋㅋㅋㅋ
짤 하나로 논문가능ㅋㅋㅋㅋㅋ
목에 힘주면서 웃음 참으려다가 웃음이 터져나온거 같은 느낌 들더라ㅋ - dc App
이때 두본 연기 너무 좋더라 드라마가 아니라 정말 남의 연애 훔쳐보는 느낌 났음ㅋㅋ
청춘... 설렘..... 아 좋다........
아.. 넘 좋아.. 으아
의도하고 한것 같아ㅋ 본체가 워낙 디테일하게 설정하는 편이니까. 저거 진짜 남의 연애 훔쳐보는 느낌에 동감ㅋ 드라마가 아니라 진짜 식혜가 연애하는 느낌이야 너무 달달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