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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 봐 봐   저말이  자각안한 상태로  말할 수
있는 건가??  ..난 저말 듣고  자각한걸로  딱  느낌이
오더라고 .. 저말을  저렇게  강조하면서
한걸보면  말야  굳이  저렇게   말 표현 안해도
되는데  혜진이가 두식이 한테는
되게 ,엄청, 아주  ,많이  특별한  사람 ,
사이란  거를  말해주는거 잖아

사실  되게, 엄청 말만 말해도 특별한 사람인데
거기다가 ,아주 ,많이 까지  넣어서  더  강조
그만큼  소중하다는 거

윤혜진은   내사람이고  좋아하는 사람이고
근데    네가  그런  혜진이를 놀라게
했단  말이지  뭐  그런  뉘앙스
아니였을까 ..

아직  자각  안했다는 갯러들이  많은것  같네 ..
4회 자각 하는거   전혀  빠르지 않아
3회때 자각하는  경우도 있고

두식이  첫 만남부터  혜진이를 보는
눈빛도 그렇고  시선이  늘  혜진이 한테
향해  있어서   좋아하는  마음도  혜진이 보다 
빨랐을것  같고  자각도 혜진이 보다 먼저 했을거라
생각  되더라고 ..

나는  그렇다고 ..ㅋㅋ


ㅉㅊㅊ갤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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