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 봐 봐 저말이 자각안한 상태로 말할 수
있는 건가?? ..난 저말 듣고 자각한걸로 딱 느낌이
오더라고 .. 저말을 저렇게 강조하면서
한걸보면 말야 굳이 저렇게 말 표현 안해도
되는데 혜진이가 두식이 한테는
되게 ,엄청, 아주 ,많이 특별한 사람 ,
사이란 거를 말해주는거 잖아
사실 되게, 엄청 말만 말해도 특별한 사람인데
거기다가 ,아주 ,많이 까지 넣어서 더 강조
그만큼 소중하다는 거
윤혜진은 내사람이고 좋아하는 사람이고
근데 네가 그런 혜진이를 놀라게
했단 말이지 뭐 그런 뉘앙스
아니였을까 ..
아직 자각 안했다는 갯러들이 많은것 같네 ..
4회 자각 하는거 전혀 빠르지 않아
3회때 자각하는 경우도 있고
두식이 첫 만남부터 혜진이를 보는
눈빛도 그렇고 시선이 늘 혜진이 한테
향해 있어서 좋아하는 마음도 혜진이 보다
빨랐을것 같고 자각도 혜진이 보다 먼저 했을거라
생각 되더라고 ..
나는 그렇다고 ..ㅋㅋ
ㅉㅊㅊ갤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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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자각했는데 밀어냐는걸수도 있겠다..
자각하고 한 말은 아닌 거 같은데
본인도 자각 못한체 무의식중에 본심 나온말 같아
난 무의식중에 나온말로 는 들리지 않게 들리더라고 진심으로 하는 말 같았거든 - dc App
밀밀중
호감정도고 본격 폴인럽인지는 아직모르것음 - dc App
자각은 했는데 아직 가벼운 감정 정도라 충분히 빠져나올수 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임
저정도 멘트면 거의 내여자다 급 아니냐
그치 ㅋㅋㅋㅋ - dc App
저건 자각한거 아니고 일단 두식이는 저 성추행범이 니가 뭔데 그러냐 뭔 사이냐 하니까 그래 뭔 사이라서 그런다 라고 정당성 부여하는, 원작에도 나오는 씬을 좀 변형한거라 아직 자각했다고 보긴 좀 무리가 있을듯
근데 원작하고 식혜 서사가 똑같이 가는거야? 난 원작 본지도 오래 됐고 기억도 안나고 원작보면 헷갈려서 일부러 안보거든 .. - dc App
세세한건 많이 바뀌고 큰 틀만 유지하는것 같은데 일단 큰 사건들은 다 나오긴 하는것 같아. 성추행씬도 두개 합쳐서 나오고 술마시다 자고 나오다 마을사람들한테 들켜서 소문나는 것 등등. 저 씬도 원작서 나온 대사인데 좀 변형된 거긴 해ㅋ 근데 똑같이는 안가겠지 그럼 궁예하는 재미가 없으니까ㅋㅋ
ㄴㄷ 성추행범한테 정당성부여하는 걸로 들음 - dc App
정당성 부여하는 멘트라기엔 너무 강조 해서 써본거야 ㅋㅋㅋ - dc App
ㅇㅇ자기가 느끼기 나름이지 정해진게 어딨겠어ㅋ 각자 궁예해가면서 보는게 또 재미지ㅋㅋ
ㅇㅇ 감정선은 자기가 느낀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 같고 딱 이거다 하는 정답은 없는 것 같아 그냥 본인들이 보고 느낀 감정으로 그냥 받아 들이면 될 것 같아 - dc App
난 두식이가 으른으른 폭스 모먼트로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음ㅋㅋㅋㅋ자각은 이미 한참전에 했고 혜진이랑 밀당증인고지
ㅇㅇ댓글에 달았듯이 본인이 느낀대로 받아글이면 돼 정답은 없는것 같아 - dc App
받아들이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