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와 두식이의 삶에 대한 가치관 문제+두식이 트라우마
이게 보통 쉽게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는거
소셜포지션 그 말이 괜히 첨부터 나온 말이 아니라는거
서울에서 치대나와서 치과 전문의인 혜진이와
비록 서울대 출신이지만 시골 백수 두식이 사이에는 정말로 큰 차이가 존재한다는거
두식이와의 미래를 꿈꾸는 혜진이에게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있다는거
서로 참 많이 다르다는걸 알고있다는 혜진이 고백의 말에 큰 기대를 걸고 있지만
그래도 그게 부딪힌다면 극복하기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함
살면서 A부터 Z까지 사사건건 부딪힐 텐데 그 파도를 얼마나 현명하게 넘어가느냐 문제 // 대차게 싸우는 계기가 있을까
지금까지 본 식혜는 서로의 다름을 잘 인정하고 같이 조율하면서 잘 이겨날거 같아 보여
반대성향한테 끌려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부부는 로또와 같다는 말이 있어 ㅎ
근데 안부딪히는 경우는 없다더라. 시댁 문제 없는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