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아한건 두식이인데, 고백은 혜진이가 할거같은데 뭔일인진 몰라도 정신과도 다니고 있고 본인 주변 사람들이 빨리 떠난다는 불안한 마음에 두식이가 그럴수 없다고 피할거같음. 혜진이는 돈도 좀 벌었겠다 홍반장 마주치기 힘들어서 다시 서울로 가고 계속 서로 그리워하다 미선이가 은철이통해 두식이 힘들어한다는 소식 전해듣다가 안타까운 마음에 혜진이한테 어서 가보라고 하고, 둘이 만나며 열린 엔딩?

ㅅㅍㅈㅇ 달까말까 한참 고민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