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아한건 두식이인데, 고백은 혜진이가 할거같은데 뭔일인진 몰라도 정신과도 다니고 있고 본인 주변 사람들이 빨리 떠난다는 불안한 마음에 두식이가 그럴수 없다고 피할거같음. 혜진이는 돈도 좀 벌었겠다 홍반장 마주치기 힘들어서 다시 서울로 가고 계속 서로 그리워하다 미선이가 은철이통해 두식이 힘들어한다는 소식 전해듣다가 안타까운 마음에 혜진이한테 어서 가보라고 하고, 둘이 만나며 열린 엔딩?
ㅅㅍㅈㅇ 달까말까 한참 고민했다ㅋㅋㅋㅋ
댓글 5
안달길 잘했다 ㅋㅋㅋㅋ
익명(223.39)2021-09-08 12:24
괜한고민이야 ㅋ
익명(125.135)2021-09-08 12:28
열린엔딩 안된다ㅋㅋㅋ 식혜 결혼까지 봐야겠다
익명(223.38)2021-09-08 12:30
혜진이 서울로 갔다 두식이 그립고 못잊어서 다시 내려오겠지
익명(220.75)2021-09-08 12:51
일단 혜진이가 밀어내는 두식이때문에 서울갔다 두식이못잊고 돌아오는 건 팩트일것 같은데 열린 엔딩아니고 꽉 닫힌 엔딩이야 확실해
안달길 잘했다 ㅋㅋㅋㅋ
괜한고민이야 ㅋ
열린엔딩 안된다ㅋㅋㅋ 식혜 결혼까지 봐야겠다
혜진이 서울로 갔다 두식이 그립고 못잊어서 다시 내려오겠지
일단 혜진이가 밀어내는 두식이때문에 서울갔다 두식이못잊고 돌아오는 건 팩트일것 같은데 열린 엔딩아니고 꽉 닫힌 엔딩이야 확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