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이랑 서울에서 랍스터 먹으면서 갑자기 웃더니 홍반장이랑 홍게 먹은거 얘기할때 이렇게 살을 파는데 하면서 웃는데 진짜 웃음 터진것처럼 자연스럽게 잘하더라 소소한 장면인데 복습하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음ㅋㅋ 혜진이 얘기듣고 쳐다보는 미선이 표정도 넘 웃겨ㅋㅋㅋ
혜진본체 연기진짜 잘했다고 느낀 장면
익명(106.247)
2021-09-28 20:24
추천 6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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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제랑 헷갈릴 정도
생활연기도 다 너무 잘하더라 혼잣말처럼 툴툴 거리는 거
이때도 진짜 잘했는데 난 병원씬에서 울음터뜨릴때 혜진본체 다시봤어 같이 울었어
아 마저 나도 그장면 보고 찡했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