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집에 혼자있을때 마을사람들이랑 있을때 완전 다르잖아마을 사람들 앞에서는 허허실실거리는데 집에 혼자있을 때는 독서하고 향초만들고 완전 차분한느낌이고혼자 있을 때의 두식이 모습들이 혜진이랑 있을 때 가끔씩 보이는게 너무 좋음물론 아직 혜진이가 모르는 두식이 모습들이 더 있긴 하지만.. 오랜시간 함께한 사람들도 모르는 두식이모습들을 혜진이만 아는게 좋아
두식이만 아는 혜지니 모습이 더 대박 마을사람들한테 혜지니는 서울 깍쟁이인데 두식이한테는 졸귀탱ㅋㅋㅋㅋ11화예고보니 애교철철
맞아 그것도 좋아ㅠㅠ귀여워
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