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오해하고 그런거 없이 그냥 
두시기 5년 행적? 과거? 그런걸 혜지니랑 같이 찾고 이겨내고 고치고 이런걸로 마무리 하면 좋겠당
지금까지보면 드라마에 악역도 없고 감동 있고 그랬으니까~
5회차까진 그런거 보여주고 마지막회는 완전히 혜지니가 공진에 스며드는걸로 마무리 되는 그런걸로~
단순하지만 드라마의 모토가 힐링이니까!
흔한 막장 보단 따뜻한 이야기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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