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기가 전화로 혜지니 서울간다는 말 들었을 때
“서울…?” 이런 느낌으로 받았자나
글고 미선이가 내일 돌아갈 거라고도 했고?
그때 두시기 표정 좀 씁쓸+불안해보였거든
단순히 몸이 떨어져있어서 서운한 것을 넘어서,
서울에는 지피디가 있으니까
또 지피디 마음 이미 두시기는 알고 있는 상태고?
약간 질투, 불안 다 섞인거 아니었을까??
“서울…?” 이런 느낌으로 받았자나
글고 미선이가 내일 돌아갈 거라고도 했고?
그때 두시기 표정 좀 씁쓸+불안해보였거든
단순히 몸이 떨어져있어서 서운한 것을 넘어서,
서울에는 지피디가 있으니까
또 지피디 마음 이미 두시기는 알고 있는 상태고?
약간 질투, 불안 다 섞인거 아니었을까??
나도 글케생각함 서울은 지피디의 영역이고 공진은 두식이의 영역이라고 생각해보면 - dc App
아 그래그래 내가말하고 싶던거야 공간(영역)의 차원!
아 그렇구나 두식이한테 서울은 지피디 영역 나랑 반대인 곳이구나 전에 서울 갔을때도 둘의 차이가 확실했었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