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기가 전화로 혜지니 서울간다는 말 들었을 때
“서울…?” 이런 느낌으로 받았자나
글고 미선이가 내일 돌아갈 거라고도 했고?
그때 두시기 표정 좀 씁쓸+불안해보였거든

단순히 몸이 떨어져있어서 서운한 것을 넘어서,
서울에는 지피디가 있으니까
또 지피디 마음 이미 두시기는 알고 있는 상태고?
약간 질투, 불안 다 섞인거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