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연들 연기력들은 이미 검증 되서 나중에 화수 쌓이면 볼까 하다가

그냥 봤음.


최근 드라마 자극적이거나 막장물만 잔뜩 봐서 그런가.

이런 잔잔한 드라마 오랜만에 보니 가슴이 뭉클하더라.

마음에 여운이 남는게 오랜만에 눈가에 이슬 맺힘 ㅋㅋㅋ


얼른 주말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