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두식이를 지키기위해서는
칼든 성범죄자에게  발차기도 서슴치않았고
아버지가 고아라는 이유로 두식이를
함부로 깍아내리자
혜진이는 자기상처를 꺼내서라도 두식이를
아버지앞에  보호하려는 혜진이였어

두식이가 할아버지를 떠나보낸기억 말하면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건 자기때문이라고
자책하는것에 마음아파하며  혜진이는
불가항력이라고 우리가 어떻게 할수있는일이
아니라고 두식이가 계속 갖고있던 마음의짐을
내려놓게 해줬지

혜진이는 두식이를 위해서 어느 누구보다
강하고 뭐든지 할 수있어
그게 너무 좋아

두식이랑 극과극인거 알지만
서로가 다른거알지만 다 상관없이
어쩔수없을만큼 두식이가 좋다는말로
두식이를 향한 터질것 같은 사랑을 고백한것도
혜진이한테 이러니 안반할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