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찾아온 지피디를 홍반장이 쳐다보면서 뭔가 알겠다는 표정을 지은거 같은데 그에 반해 혜진이는 그려러니 하고 있고ㅋ 홍반장은 지피디가 혜진이에게 중요한 말을 할꺼란걸 눈치챈건가?
댓글 4
서울 올라간다던 사람이 안 가고 혜진이네 집에 갔다가 병원 달려온 거 보면 뭔가 고백각이었다는 걸 눈치챈 게 아닐까
익명(221.146)2021-09-28 23:02
답글
ㄴㄷ이생각
익명(121.181)2021-09-28 23:06
고백할거란 짐작은 못했어도 혜진이 보는 눈이 자기랑 같다는 건 본능적으로 아는거지 서울 간다던 사람이 헐레벌떡 달려와서는 혜진이구해줘서 고맙다 하니 내심 불안한 마음도 들고 그래서 그렇게 틈만나면 바닷가에 나가 앉아 답도 없는 고민을 했을거고 그런 두사람 마음을 정작 혜진이는 짐작도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두식이 이래저래 답답했을듯
익명(223.38)2021-09-28 23:06
홍반장도 지피디도 서로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눈치 챈 느낌이었어. 더이상 못참을 정도가 됐구나.. 본인 마음을 자각했구나.. 하는. 중간에서 혜진이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고.
서울 올라간다던 사람이 안 가고 혜진이네 집에 갔다가 병원 달려온 거 보면 뭔가 고백각이었다는 걸 눈치챈 게 아닐까
ㄴㄷ이생각
고백할거란 짐작은 못했어도 혜진이 보는 눈이 자기랑 같다는 건 본능적으로 아는거지 서울 간다던 사람이 헐레벌떡 달려와서는 혜진이구해줘서 고맙다 하니 내심 불안한 마음도 들고 그래서 그렇게 틈만나면 바닷가에 나가 앉아 답도 없는 고민을 했을거고 그런 두사람 마음을 정작 혜진이는 짐작도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두식이 이래저래 답답했을듯
홍반장도 지피디도 서로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눈치 챈 느낌이었어. 더이상 못참을 정도가 됐구나.. 본인 마음을 자각했구나.. 하는. 중간에서 혜진이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