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n번째 복습중인데 너무 좋아 어떡해?
1~8화는 지금 안들어오고 10화 너무 좋아서 계속보다가 9화 부터 또 다시보고 이 루틴임 ㅋㅋㅋ
무튼 나왔으면 좋겠는거
제사때 혜진이가 "안녕하세요 저는 윤혜진입니다,,34살 치과의사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이랬자나
울드 끝날때쯤 제사 장면나와서 할아버지한테 다시한번 인사하는 장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해봄 ㅜ 즙 ㅜㅠ
(10화 에필로그 할아버지 멘트 생각나서)
그때는 두식이 손 잡으면서 할아버지 두식이옆에 저 있으니 걱정마세요 뭐 이런식으로 ㅜ ㅈㄴ 쓰면서도 즙 ㅠㅜ
난 이게 마지막장면이라해도 좋을듯 ㅜ (미리미안)
ㅋㅋㅋㅋㅋㅋㅋ
글구 두식이랑 혜진이랑 맥주마시면서 축구보면서 응원하는 장면도 나옴 좋겠다
아님 이 축구소재는 쥬니어들과 나와도 좋을것 같어
두식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작가님 식혜 좀만 굴려줘요
나도 그랬다가 넘 많이 봐서 8화 다시보니 또 재밌어ㅋㅋㅋ 미친듯
ㅋㅋㅋㅋㅋㅋㅋㄹㅇ현생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