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막 시작할 때의 설레임과 풋풋함, 간지러움이 느껴지네 예쁜 원피스 입고 두식이 바라보며 작은새처럼 쫑알거리는 혜진이랑 그거 다 받아주면서 그저 흐뭇하게 바라보는 두식이ㅠㅠ 둘이 팔도 팔랑팔랑 거리는게 너무 행복해서 하늘로 날아오를거 같은 기분을 표현한거 같음 보고만 있어도 행복감이 차오르는 장면인데 곧 다가올 비극을 대조해서 보여주는 장치 같아서 슬퍼지네
짤에서 웃음꽃향기가 나는거 같아. 닌냐니뇨~
진짜 찐연애 초반같음ㅠ - dc App
그림이로세…
나도 이장면 제일 좋아ㅋㅋㅋ
다가올 비극은 모르겠고 식혜 행복해보여서 좋아
6화 남았으면 한번쯤 위기는 온다 어짜피 잘 해결되겠지만ㅋㅋ
ㅇㅈㅋㅋㅋㅋㅋ 저 팔만 봐도 느껴져
두식 그동안 외롭고 투박하게 살아왔다가 옆에서 조잘조잘 러블리혜진땜에 행복해하는에 보여
할아버지 소원이 이루어진듯한 느낌
두식이 너무 헤벌레 아니냐? ㅋㅋ 너무 좋다
이짤 볼때마다 행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기가 올 때마다 이 짤 꺼내봐야지 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