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 드라마중에서 단연 최고인거같아
소품에 담긴 의미 활용이나
배경도 너무 잘쓰고 대사랑 장면 하나하나가
다 어떻게든 떡밥이고, 현재와 과거가 대비되고..

무엇보다 배우들 연기력이 진짜 절정이다
10화 혜진고백장면은 정말 사랑에 빠졌다해도 믿겠다

등장인물 조연까지도 빌런없이 정이 느껴지고
복습 절대못하는 사람인데 이건 정말 다시볼수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