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내가 움짤을 찔 수가 없어 개답답.
두식이가 "큰"손을 올려 혜진이의 손을 내린 뒤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혜진이를 바라보는데,,
눈썹이 약간 올라갔다 내려오던데. 그리고 키스.
난 두식이가 그 때 마음의 둑이 툭 터졌다는 신호로 보였어
'하..더는 이제 어쩔 수가 없겠구나. 그득하니 만선인 이 마음을 이제 더는 '친구'로 포장할 수 없겠다.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는 부정할 수 없다'
는 마음이 그 미세한 눈썹의 움직임으로 전달되는 느낌이었어.
대본에 있는 지문인지 모르겠지만,
감독의 디렉이 있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두본이 진짜 그 순간의 마음을 너무너무 잘 연기해 준 것 같아.
와 다시보고온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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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너샛기도 봤구나!!!!!!!
맞아 나도 봤어!
눈썹디테일 이갤에서도 얘기나왔던거같음 연기가 진짜 디테일해 여러번복습필수
그거보고 내가 다 설레더라 진짜 두본 디테일 개잘함
와 다시보고 와야겠다 - dc App
응 진짜 살짝 움직임ㅋㅋㅋ두본이 연기할때 눈썹으로 표현을 많이 하는듯ㅋㅋ
미세하게 눈썹 움직일때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서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