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운 방은 혜진이 마음 속 복잡함 홍반장이 그 복잡함 속에 들어와있고 홍반장이 혜진이 마음 속 창문을 잠궈버림 혜진이는 그날 어쩔수없다면서 고백 근데 복잡함은 사실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두식이가 대신 치워주지 않았음) 저 어지러움 중 하나가 위기가 될 수도 있지만 두식이의 변화보다는 혜진이가 두식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극복해나갈 것 같음.
오 일리있다 ㅠ
헐 똥촉 갤러 오만명중에 유니콘이다
뭘좀안다
오 와
와 - dc App
오
와
와 두식이 부엌 어질러진 거랑 뭔가 연결지어지네
크.. ㅠㅠ
와
와 ㅠ - dc App
와 미텨따 난 저거 보면서 어지러운거 언제치워 하고 있엇는데
근데 두식이 어지러운 옷가지 피해서 방바닥 딛을 때 양말 검정색 이었던 거 같은데 ㅋ
흰양말 맞는데
복습좀해
와 나는 보고 아무생각없었는데
올 너 천재인듯 - dc App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