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꼭 끌어안고 있다가 주무관 현타 씨게 맞고 두식이 너갱이 나가버리고 또 얼굴 뜨거워진 녜진이 냉동실에 직행하고 둘다 잠못 이루고 버둥거리는거 미래에서 보니 더 귀엽다 얼레리꼴레리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
둘다 커엽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