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또 10회 보다가 느낀건데
병원에서 혜진이 울때 자기도 눈물 차오르고
혜진이가 고백할때도 같이 눈물 차오르고
예전에 두식이 집에서 와인마시면서 혜진이가 엄마 얘기할때도 그렇더라
남의 감정에 공감하는 게 참 쉽지 않을 수도 있는건데 예쁘다 식혜
병원에서 혜진이 울때 자기도 눈물 차오르고
혜진이가 고백할때도 같이 눈물 차오르고
예전에 두식이 집에서 와인마시면서 혜진이가 엄마 얘기할때도 그렇더라
남의 감정에 공감하는 게 참 쉽지 않을 수도 있는건데 예쁘다 식혜
ㄹㅇ
그런게 너무좋아
ㅇㅇ 홍두식 최대매력은 한없이 으른같다가도 또 아이같아서 안아주고 싶은데 있는듯 ㅠㅠ
22 으른인데 애기고 애기인데 으른이야
ㅇㄱㄹㅇ
ㅇㄱㄹㅇ 혜진이 울면 두식이 울망울망 해지는 거 너무 이뻐 혜진이 마음으로 아끼고 소중해하는게 느껴져서 가슴 벅참
ㅁㅈ 막 장난치다가도 혜진이가 울면 같이 울망해져 ㅋㅋㅋㅋㅋㅋ
유녜지니 울때마다 두시기 눈이 그렁그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