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드라마가 되는거같아

매 회마다 나도 차곡차곡 감정이 쌓이고
주인공들 서사나 감정도 더 깊게 이해하게 되고
놓친 장면 하나 하나 다시 돌아보고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보면 기다리지 않아도 되서 좋은데
장점은 딱 그거 하나 같음
아무리 좋은 작품이어도 그렇게보면 빠르게 왔다가 빠르게 지나가

갯차 본방 챙겨볼 수 있게 해준 과거의 나 자신에 감사

그래서 말인데 수목금 언제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