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혼자여도 밝은 사람으로 잘자란
이유가 감리씨  역할이 커 보임


두식이를 계속 관심있게 지켜보고 진심으로 아껴줌

-홍반장이 치과좋아하는데 자기마음 부인하는거 알고 깨닫게해주는거
-5년간의 홍반장 행적 알고 있는데도 모르는척 해주는거(검정양복 사연 알고 있는듯)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밥해줌  그리고 지금도(오토바이에 태워서 집에 델꼬가서 밥 먹임)

살아보니 내 주변에 날 진짜 좋아해주고 진심으로 아껴주는 한사람만 있어도 행복하게 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