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가 씨암탉에 맛있는거 많이 해서 막 두식이 수저에 올려주고
돌아올때 반찬 바리바리 싸서 보내는거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혜진이 방에 앉아서 예전 앨범 보면서 톰이랑 눈에 하트뛰우면서 신나게 이때는 이랬다 저랬다 얘기했으면 ....
메리가 씨암탉에 맛있는거 많이 해서 막 두식이 수저에 올려주고
돌아올때 반찬 바리바리 싸서 보내는거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혜진이 방에 앉아서 예전 앨범 보면서 톰이랑 눈에 하트뛰우면서 신나게 이때는 이랬다 저랬다 얘기했으면 ....
혜진이 가족 사진에 두식이이랑 할아버지 뒷모습 찍힌거 발견했으면
헐 소름
바둑둬야지 이번엔 져 드리고
그 가족사진을 할아버지가 찍어준걸 알게되면 혜지진이나 톰은 어떨가
그리고 술 먹고 톰이랑 장인어른 홍서방 하면서 껴안고 잤으면 ㅋㅋㅋㅋ
미안한데 진짜 촌스러워
난 두식이가 직접만든 수집품들(차, 초, 비누, 담금주, 고추가루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인사가서는 톰에겐 깍듯이 아버님 극존대시전 메리에겐 엄마 어머니 반말하며 살갑게 굴기 막 셋이서만 알콩달콩하면 살짝 왕따느낌든 톰이 두식이랑 바둑둘때 야 너 왜 나한테만 존대해? 하던대로 해 하실거같음
이것도 재밌겠다 톰한테만 극존칭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