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단연코 여기에 눕는다 대사도 식혜도 배경도 너무 이뻐ㅠㅠ 드디어 윤혜진 방언터진 두식이와 그걸 약간 눈물고여서 벅찬듯 쳐다보는 혜진이 미친듯이 사랑스럽고 대존예 갓하은 유블리 식혜 미쳤다
침대 옆에 같이 누워도 됨?
조녜
그럼 난 그 바닥에 누울께 - dc App
쓰랄랄라라라라라라라
나는 그 공진 한복판에서 대낮에 도도도도 달려가서 안기는 거 ㅋㅋㅋ
갯또들 우리다 11화는 누워서 보자 ㅋㅋ
혜진이 또 울겠다 그럼 두식이 또 울겠지 엉엉 너무 조아
나도 같이 누울련다
두식이 눈도 자세히 보니 눈물 고여 있더라ㅠ - dc App
남숙씨 빙의해서 격렬하게 꼽싸리 끼면서 구경하고싶다.. 시발 식혜가 나라다.. - dc App
갯멘!!! - dc App
나도 여기!!! 생각이 다 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