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 고백과 키스는 그냥 밀린 숙제한 거고
여기서 이미 서로 마음확인 했다고 봄..
자기 칼맞은 것보다 치과 팔에 멍든 게 더 아프고 속상하고
그 와중에 홍반장 칼맞은 게 너무 속상하고 맘 아픈데
표현할 길이 없어 그냥 울어버림
서로 자기보다 서로가 소중함을 느낌
이건 이해의 영역이 아닌 느낌의 영역이라고 봄
좋아하나?를 지각하고 말고가 아니라 마음이 이끄는데
그 이끌림이 내적으로 이미 받아들여진 후라
너무 자연스러움
사랑에 빠진다는 건 이런 거구나 생각하게 됨..
너 다칠까봐부터 그냥ㅠ - dc App
맞아 나 대신 칼맞은 남자 말고 누굴 만나ㅋㅋ 나도 글케 느낌
이거 맞다
니글이 딱 내맘이다 좋다 좋아
그래서 대신 칼빵맞고도 고백안하고있는 두식이 혼구녕났잖아 감리씨한테 ㅋㅋ
그러네ㅋㅋㅋㅋ
ㄹㅇ
밀린숙제 맞다 ㅋㅋㅋ
숙제 ㄹㅇㅋㅋ
메이킹에서 이장면찍고난후 두본이 혜본 잘했다고말해준거아님??찐으로 좋았다ㅜㅜㅜ
혜진이 울면 같이 울망울망하는 두식이는 세트임
그래서 지피디가 이장면 보고 멘탈 터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