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입장에서는 혜진이를 목숨걸고 구해줬고 칼 대신 맞고 고백안하는 두식이가 답답했을수도 있을것같음 물론 두식이도 그런 감리씨의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자기옆에 있으면 혜진이도 위험해지고 혜진이도 떠날까봐 트라우마때문에 고백을 망설였던것같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