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입장에서는 혜진이를 목숨걸고 구해줬고 칼 대신 맞고 고백안하는 두식이가 답답했을수도 있을것같음 물론 두식이도 그런 감리씨의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자기옆에 있으면 혜진이도 위험해지고 혜진이도 떠날까봐 트라우마때문에 고백을 망설였던것같더라ㅠㅠ
솔직히 감리씨한테 두식이 혼날만 했음
익명(58.227)
2021-09-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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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속도 터지는데 감리씨는 말뭐 감리씨 말도 타이밍도 개적절 역시 공진요정할머니
두식이 다친 팔 툭쳐서 두식이 너갱이부터 확 붙잡는거 무슨 신 같았어 감리씨 멋졌다니
감리씨는 누구보다 두식이 장가 가길 바라시지 ㅋㅋ
상처부분 때려서 일깨워줌 ㅋㅋㅋㅋ
ㅈㄴ 카리스마 넘치는 에인절
빨래할때 투닥거리면서도 얼마나 이뻤냐 감리씨도 딱봐도 보이셨지 조깅 옷차림 흉볼때 두식이가 쉴드치는거 보면서 두식이 마음 벌써 눈치 챘는데 3달동안 진전이 없으니 답답하셨겠지 사귄다는거 알면누구보다 기뻐하실거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