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볼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너무 잼나다 ㅠㅠ
아휴 다들 어찌 이리 사랑스럽지
주연조연 할것 없이
문득문득 대사에 눈물도 나고
가슴이 몽글해지고..
정말 안빠져들고싶었는데
푹 빠져드네

무엇보다 이번회차에서 명대사
누가 낭만에 불을 붙였네
쓸데없이 이쁘게
회차기도 하고
고맙다 갯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