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할아버지한테 혼잣말하면서 '있다없으니까 좀 허전하네..' 두식이 혜진이없는 자리를보며 깨달은 마음을 혼자 읊조려보는거 너무좋았음 나의 가정사에 관심가져주고 위안이되어준 사람한테 폴인럽되는건 당연지사 데스티니
이 드라마를 보면서 느끼는건 힐링도 되지만 인간관계, 사랑, 인생이 좀 보여 주변에 사람은 많은거 같아도 헛헛하고 쓸데없고 그냥 오로지 내편 하나만 있어도 웃을수 있는거 같애.
상견례는 끝난거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