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하나하나 장면 하나하나
꼭 연결돼서 떠오르는 다른 회차 씬들이 있는게 진짜 싱기

진짜 연출, 대본 완전 멋쪄 후

금철, 두식 붙는 첫 씬도ㅋㅋㅋㅋ 금철이 지폐로 줘라랑 10회에 두식이 뭐 주문할거냐면 한거랑 오버랩되고,
공진항이 돌아가신 엄마품 같다는 통장말은 뭉클하고,
상표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혜진이 말도 녜진이 성격 너무 잘 보여주는 것 같고ㅋㅋㅋㅋㅋㅋ
빠진 이 처치해준 선생님한테 각골난망하고 결초보은 하겠다는 이준이 보면서는 진짜 결초보은이 최애 사자성어구나 싶고,
치과 차리려고 다시 핸들돌려서 혜진이 보면서는 저슽어필링 생각나고 눈물흘러 핸들돌려,
또 통장이 동장 전화받고서 열 받아서 혼자 배 올려져있는 길 올라갈땐 9회에서 혼자서 내려왔던거 생각나고 막 그러더라

결론은 복습은 진리고 스운은 컨텐츠 빨리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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