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자각하는데 아주 큰 공을 했어
10화 최소 20번 돌려봤는데 두식이가 혜진이 애틋해 죽잖아
근데 7화만 봐도 빨래하다 혜진이가 자기 품에 안기는데 막 의아해하고 코뿔소 드립 날리고 살상무기라고 그러고ㅋㅋㅋ
약간 친구같지 엄청난 심쿵은 없어 보이거든
그러다 7화 마지막에 지피디가 혜진이 남친 없냐 물어보는 시점부터 확실히 대하는 태도나 스탠스가 완전 달라진 게 느껴진다
8화에 달려와 안길 때는 설레 죽으려고 하고
10화엔 목숨도 걸었으니ㅋㅋ
지피디 아니었으면 썸 3개월 더 탔을듯ㅠㅠ
10화 최소 20번 돌려봤는데 두식이가 혜진이 애틋해 죽잖아
근데 7화만 봐도 빨래하다 혜진이가 자기 품에 안기는데 막 의아해하고 코뿔소 드립 날리고 살상무기라고 그러고ㅋㅋㅋ
약간 친구같지 엄청난 심쿵은 없어 보이거든
그러다 7화 마지막에 지피디가 혜진이 남친 없냐 물어보는 시점부터 확실히 대하는 태도나 스탠스가 완전 달라진 게 느껴진다
8화에 달려와 안길 때는 설레 죽으려고 하고
10화엔 목숨도 걸었으니ㅋㅋ
지피디 아니었으면 썸 3개월 더 탔을듯ㅠㅠ
지피디 공이 크긴해 식혜 서로 망설이다 썸 더 탔을수도 있어
ㅇㅇ 9화에서 지피디한테 남친대행 하는것도 자랑하고 엄청 의식함
마자 지피디 오기전까지는 친구친구 입에 달고 다니다가 눈에 띄게 질투가 늘었지
그래서 지피디를 미워할 수가 없음..
엄청난 심쿵이 없긴 오징어 손질할때부터 반해서 입 찢어졌어 성추행범 때문에도 숨 넘어가게 뛰어와서 괜찮냐고 난리부르스였어
응 근데도 자각은 없었잖아ㅋㅋ 지피디때문에 그런 본인 마음을 자각했다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