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즈음에 갯마을 차차차를 다시 꺼내볼 미래의 나를 생각한다면 위기 후에 헤어지고 약간의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는 열린 결말로 끝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게 뭔가 더 아련한 느낌이라서
식혜 못 보내 ㅜㅠㅜㅠ
나도 좋아해 그저 의견이야 울지마ㅠㅠ
나는 열린결말보다 해피엔딩결말이 더좋아ㅠㅠ
민심은 이쪽인듯ㅋㅋ
너갯러가 희생하고 결말은 꽉닫자 용접도 하고
9래.. 대의적으로 내가 희생하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된다 열린결말은ㅋㅋㅋ 꽉막힌 해피엔딩ㅅㅊㅅㅊ
민심 따른다..
두식이가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라 꽉 닫힌 해피엔딩이 좋아
이 두식맘 맘대로 되길!
열린결말 안된다
단호해서 영조인줄
꽉꽉 닫힌 결말이어야해 난 식혜 결혼 육아까지 다 봐야겠어ㅠㅠ - dc App
난 학군으로 싸워서 서울 가니마니까지 갔다고 ㅠㅠ 쁘락치 아니야 그냥 생각한거야!
안돼 나 식혜 가족사진까지 봐야해 - dc App
그래서 영어유치원 보내 말어
ㅋㅋㅋㅋㅋㅋ갯또들 너무 단호해서 원글러 당황했을듯 - dc App
민심이 천심임을 느낌..
조용히 올라가는 비추수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열결일바에야 차라리 새드가 낫다는 쪽이라 무조건 꽉 닫힌 해피였음 좋겠어 너갯러 취존은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