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
얼굴이 개연성이라지만 주인공이 너무 얼굴만 보고 반했다는 설정은 너무
얼빠같고 표미선 같아서...
어렸을때 만난 어떤 기시감으로 혜진이 얼굴보자 어딘지 모를 친근함이 들어
자꾸 눈길이 갔다는 설정인거 같아...
어렸을때도 뒤돌아볼만큼 계속 쳐다보기도 했고...
을들마 개연성이 생각보다 촘촘하다..
고딩때는 서로 얼굴 못보고 지나갔을려나.
서지?
얼굴이 개연성이라지만 주인공이 너무 얼굴만 보고 반했다는 설정은 너무
얼빠같고 표미선 같아서...
어렸을때 만난 어떤 기시감으로 혜진이 얼굴보자 어딘지 모를 친근함이 들어
자꾸 눈길이 갔다는 설정인거 같아...
어렸을때도 뒤돌아볼만큼 계속 쳐다보기도 했고...
을들마 개연성이 생각보다 촘촘하다..
고딩때는 서로 얼굴 못보고 지나갔을려나.
아니 어렸을적 우연들은 둘의 운명 서사를 더해주는 거고 1화에서 깍쟁이 같지만 오징어 내장 따면서 환하게 웃는 혜진이한테 두식이가 반한거는 둘 서사의 시작이지
때묻지 않은 시절에 그러니깐 계산적이지 않던 순수한 시절에도 어딘가 모를 끌림이 있었다는 느낌 같기도..
고딩때도 봤겠지. 그래서 낯설지 않고 익숙한듯 눈길이 간다는 설정. 죽인다.
그런 설정일 수도 있는데 개취로는 오히려 그런 게 더 너무 운명 운명 강요하는 거 같아서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