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



얼굴이 개연성이라지만 주인공이 너무 얼굴만 보고 반했다는 설정은 너무 

얼빠같고 표미선 같아서...


어렸을때 만난 어떤 기시감으로 혜진이 얼굴보자 어딘지 모를 친근함이 들어

자꾸 눈길이 갔다는 설정인거 같아...


어렸을때도 뒤돌아볼만큼 계속 쳐다보기도 했고...


을들마 개연성이 생각보다 촘촘하다..


고딩때는 서로 얼굴 못보고 지나갔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