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b3e32eeac607f43eed87e54f8373027a32640e3d2602855907bffee1e137ec0b0ed07a09e91fc3c94b5631

괴한은 대충 때려놓고 녜진이 어디 다쳤을까 싶어서 허둥지둥

04b3e32eeac607f43eed87e54f8373027a32640e3d2602855907bcfee1e137ec25a1acd8761410d699575554

썩을놈이 칼 휘두르는거 빗맞아서 어깨였지 잘못 찔렸음 목근처여서 진짜 크게 다칠뻔한 상황인데
혜친놈 눈돌아서 앞뒤 안재고 막아선거임
저게 지목숨 내놓은건지도 몰랐을듯

04b3e32eeac607f43eed87e54f837d02bffc4c9e6dc46b3805f655d2ede4b752675d7db9fe1e5c9fe1f38ec1

내 손톱밑에 박힌 가시가 젤 아픈건데
지어깨 칼맞은 거는 실없는 소리나 해대면서 녜진이 팔뚝에 멍든거 보고 세상 호들갑 다 떨고 다친거 의사한테 얘기 안했다고 화냄


04b3e32eeac607f43eed87e54f837d02bffc4c9e6dc46b3805f656d2ede4b7520f605f8def6a072036d43b2e

04b3e32eeac607f43eed87e54f837d02bffc4c9e6dc46b3805f657d2ede4b7527e62f6e1c9785bdce4c48d27

04b3e32eeac607f43eed87e54f837d02bffc4c9e6dc46b3805f650d2ede4b7528e943fc38d3ddf4c374b9163

녜진이 뿌앵 우니까 어버버 바로 고장남


쌍방확인하고 얼마나 부둥부둥할지 안봐도 뻔하지만 꼭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