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 나만두고 가지마 하잖아이거 필름끊겨서 기억안나는거야?그리고 혹시나 혜진이가 지피디랑 잘되서 공진떠날까봐,자기 떠날까봐 은연중에 계속 걱정하다가 술취해서 본심나온거야? 이때 홍반장 마음이 궁금해..
홍반장은 다 기억함 그래서 응급실 앞에서 혜진이가 한것처럼 고마운 눈이라고 말해준거임
ㄴ기억을...한다고????????세상에
난 두식이가 기억한다고 생각되진 않음.. 만약 기억하는 거였음 좀 더 분명한 장면으로 보여줬을 것 같아
작가님이 데칼을 많이 하셔서 단순히 서로의 대사를 반복한것일 수도 있긴한대, 나는 그냥 자신이 한 말, 혜진이 위로까지 다 기억한다고 보고 싶으네.
ㄴ 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