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라서 그런것 같아.
내가 본 서울대 재학생+졸업생 중에
두식이처럼 말하는 사람 엄청 많았음
결국 그냥 개인적인 느낌이긴한데
기시감이 느껴져서 뭐지 했는데
아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