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을까.
지나가는 미선이한테 커피한잔 하자면서 찻집에 둘이 앉아
드릴말씀이 있다고 했짆아. 미선이도 있다고 하니깐 그럼
먼저 하라고해서 미선이가 자가정리 발언했고.
내댓 생각엔 예의바른 최순경이 미선이를 서울에 데려다줬고
병원에서 기다려줬고 차로 같이 공진에 온것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라고 마땅히 할일한것 뿐이라고 말하려 했는데. 감정이 다른 미선이가 은철이 하려고한 말을 먼저 꺼내서 선수쳐서 자가정리하는 바람에 담담했던 최순경에게 오히려 혼란이 시작됐다고 생각하는.. 망붕댓러네. ㅎㅎ
지나가는 미선이한테 커피한잔 하자면서 찻집에 둘이 앉아
드릴말씀이 있다고 했짆아. 미선이도 있다고 하니깐 그럼
먼저 하라고해서 미선이가 자가정리 발언했고.
내댓 생각엔 예의바른 최순경이 미선이를 서울에 데려다줬고
병원에서 기다려줬고 차로 같이 공진에 온것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라고 마땅히 할일한것 뿐이라고 말하려 했는데. 감정이 다른 미선이가 은철이 하려고한 말을 먼저 꺼내서 선수쳐서 자가정리하는 바람에 담담했던 최순경에게 오히려 혼란이 시작됐다고 생각하는.. 망붕댓러네. ㅎㅎ
차에서 그렇게 거절해서 미안했다. 내가 좀 구식이다 등등. 그런말 하려던게 아닐까??
고백하려던 아닐 것 같고 그냥 미안했다는 말을 전하려던 거 아닐까? - dc App
나도 고백은 아닌거같음 차에서 거절하고 미선이 길바닥에 내려준거 미안하다, 서울 데려다준건 부담갖지 마라 할일한것뿐이다 그런얘기일듯
나도 은철이 아직 고백은 아니고 차에서 거절한 거, 인스턴트라고 말한거 사과하려고 했던거 같아. 원 갯러말대로 미선이 거절에 은철이가 흔들리기 시작한 거 같아 - dc App
나도 궁금해서 지금 다시 보고 댓글들 읽어보니 그게 맞네 은철은 수퍼 앞에서 우연히 만나서 고백할사람이 아님 역시 다들 예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