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두식이를 어디 치과의사한테 갖다붙여요"

공진즈한테 치과의사는 직업적 의미가 아니라 윤혜진을 지칭하는 대명사같다고 생각함
혜진 친구 미선이 빼곤 공진사람 누구도 혜진이를 혜진이라고 부르지 않아 다 치과 혹은 슨샘이라고 부르지
두식이도 늘 치과라고 하잖아

두식이를 치과의사한테 갖다붙여요 = 두식이를 혜진이한테 갖다붙여요의 의미인거고
그런 연유로 공진즈가 설대 출신 공진만능맨 두식이보다 혜진이가 아깝다고 여길 이유가 없다고 봄

ㅅㅍㅈㅇ 입갤이후 한번도 못써봐서 한번 써봤음ㅋㅋㅋ
이틀 더 버티면 되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