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다르고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취향도 다른데

그것도 상관없어
다툴수도 있겠지
상처받을수있겠지
그런데 어쩔수없어

이미 마음이 너무 차올라서
참을수없는 기분
평생 갖고있던 두려움마저도
넘어버릴만큼

그런 고백임
그러니 다들 돌아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