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면 어디 갈까봐 잡고 있는 걸까?ㅜㅜ커업
너무 귀여워 그 마음을 알아서 그런지 두시기는 베개도 안가지러 가고 그냥 옆에서 잠든거 같더라..
태교 하는거 같오..
이거 왜이렇게 몽글몽글하고 풋풋하고 그러냐 분명히 완전 어른들인데 뭔가 풋풋한 20대 첫사랑처럼 막 간질간질해 예뻐ㅋ
자기 자면 어디 갈까봐 잡고 있는 걸까?ㅜㅜ커업
너무 귀여워 그 마음을 알아서 그런지 두시기는 베개도 안가지러 가고 그냥 옆에서 잠든거 같더라..
태교 하는거 같오..
이거 왜이렇게 몽글몽글하고 풋풋하고 그러냐 분명히 완전 어른들인데 뭔가 풋풋한 20대 첫사랑처럼 막 간질간질해 예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