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집에 오니 혜지니가 있음
-어 왠일이야 말도 없이?
-홍반쟝, 우리 이제 1일 이쟈나 그래서 내가 홍반쟝을 위해서 특별한 걸 준비했어
-어? 어 특별한거, 뭐 뭔데?
-일단 얼른 씻고 나와
후다닥
그리고 아마 잘하면 치킨, 잘못되면 혜지니 손맛이 담긴 음식?
-어 왠일이야 말도 없이?
-홍반쟝, 우리 이제 1일 이쟈나 그래서 내가 홍반쟝을 위해서 특별한 걸 준비했어
-어? 어 특별한거, 뭐 뭔데?
-일단 얼른 씻고 나와
후다닥
그리고 아마 잘하면 치킨, 잘못되면 혜지니 손맛이 담긴 음식?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케익 같은 거 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