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깜짝 놀라지만 몸을 여전히 앞으로 숙이고 있고 휴지를 받아드는데 반면에 두식이는 뒤로 몸을 확 빼고 헛스윙한 혜진이는 약간 실망한듯한? 표정.
두식이가 닦아주는 건 같이 잔 날 아침이고 혜진이가 닦아주는 건 그 이후인만큼 혜진이가 너는 이만큼 왔으면서 왜 나는 안 되냐는 느낌의 표정을 짓는 것.
난 식혜 이런 모먼트가 좋더라.. 먼저 다가가놓고 혜진이가 다가오는 건 경계하는 두식이와 그럴 때마다 조금씩 서운한 혜진이. 나중에 두식이 구를 게 예상돼서 벌써 재밌다.
두식이가 닦아주는 건 같이 잔 날 아침이고 혜진이가 닦아주는 건 그 이후인만큼 혜진이가 너는 이만큼 왔으면서 왜 나는 안 되냐는 느낌의 표정을 짓는 것.
난 식혜 이런 모먼트가 좋더라.. 먼저 다가가놓고 혜진이가 다가오는 건 경계하는 두식이와 그럴 때마다 조금씩 서운한 혜진이. 나중에 두식이 구를 게 예상돼서 벌써 재밌다.
ㅇㅇ딱 그거네 나는 가도 너는 여기까지만 와 더이상 오면 안돼 ㅋㅋㅋ 이런 나중에 얼마나 후회할려고 ㅠㅠ - dc App
본인이 자각을 못해서? 모든 사람들한테 오지라퍼니까 자기는 그래도 되지만 훅 들어오는 건 경계해서 특히 혜진이니까
ㅇㅇ그리고 두식이는 자기가 누굴 그렇게 도와주고 챙기고다녀도 누가 자길 챙겨주는데에는 익숙하지 않을거같아 감리씨가 밥먹이고 하긴 했지만 같이 사는 가족도 아니니 두식이는 자기자신은 알아서 챙기고 혼자 알아서 감당하는게 많았을거야 지금 아픈것도 혼자 견디고있고
타고난 오지라퍼라 챙겨주는건 너무 익숙하고 혜진이한텐 자기도 자각못하고 더 다정하게 대해주고 있지만 혜진이가 자기한테 똑같이 하니까 뭔가 살짝 심쿵?해서 어색하고 그런거겠지?ㅋ 얼른 보고 싶은데 왜 아직도 안토요일??ㅠ
리뷰 넘 좋다 갤에 들어와야 하는 이유
급정거할때도 그랬지 - dc App
좋다좋아 주말아 어디쯤왔니
오 그러네 이맛에 갤질하지 ㅋㅋㅋㅋㅋㅋ
이맛에 드갤질하는거지 키야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