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정 안쓰럽잖아 초희
그렇게 매몰차게 선생님으로 선 긋자해놓고 갑자기...?
ㄴ 그건 맘에도 없는말 한거지 그리고 그 날 치한한테 잡힐것도 구해주는데
선그은건 마음에도 없는말 한거지 치한한테 잡혀갈 뻔한것도 내동생이라면서 구해줬는데
원래 그럴 마음까진 없었는데 남의 속도 모르고 전처럼 지내고 싶다는 초희에 화정도 순간 감정 때문에 그때 초희한테 그렇게 말한 거 아닌가 싶음
2222
3333
444 - dc App
시무룩해서 아는체도 못하고 지나가는거보니 안쓰러웠겠지
통장 완전 멋진 캐릭.
영국이 거절놓은거도 알고있던데 모 ㅋ 그리고 마음 녹은듯 원래도 초희 좋아하는데 영국이 밉상 때문에.억지로 거절한거니까
n번째 돌려보면서 단서 줍줍 중인데, 7화에서 15년전 과거얘기 나올 때 보니까 동장이 초희한테 못준 편지가 있더라고,, 하숙할땐 셋이 그냥 편하고 즐겁게 잘 지내는 사이였는데 통장이 동장이 쓴 편지를 알게된거 아닐까? ㄱㅇ 해봄
헐 다시보러간다
옛정 안쓰럽잖아 초희
그렇게 매몰차게 선생님으로 선 긋자해놓고 갑자기...?
ㄴ 그건 맘에도 없는말 한거지 그리고 그 날 치한한테 잡힐것도 구해주는데
선그은건 마음에도 없는말 한거지 치한한테 잡혀갈 뻔한것도 내동생이라면서 구해줬는데
원래 그럴 마음까진 없었는데 남의 속도 모르고 전처럼 지내고 싶다는 초희에 화정도 순간 감정 때문에 그때 초희한테 그렇게 말한 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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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해서 아는체도 못하고 지나가는거보니 안쓰러웠겠지
통장 완전 멋진 캐릭.
영국이 거절놓은거도 알고있던데 모 ㅋ 그리고 마음 녹은듯 원래도 초희 좋아하는데 영국이 밉상 때문에.억지로 거절한거니까
n번째 돌려보면서 단서 줍줍 중인데, 7화에서 15년전 과거얘기 나올 때 보니까 동장이 초희한테 못준 편지가 있더라고,, 하숙할땐 셋이 그냥 편하고 즐겁게 잘 지내는 사이였는데 통장이 동장이 쓴 편지를 알게된거 아닐까? ㄱㅇ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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