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혜진이 신발 파도에 휩쓸려가고, 한국전력 청호지사 불나서 전화랑 신용카드 먹통되고, 자동차 밧데리 나가고, 타이어에 못박히고...

이 일련의 일들이 동시에 같은 날 벌어진 게
다 두식이 할아버지와 혜진이 엄마의 합작품인거 같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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