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혜진이 신발 파도에 휩쓸려가고, 한국전력 청호지사 불나서 전화랑 신용카드 먹통되고, 자동차 밧데리 나가고, 타이어에 못박히고... 이 일련의 일들이 동시에 같은 날 벌어진 게 다 두식이 할아버지와 혜진이 엄마의 합작품인거 같네 ㅋ - dc official App
온우주가 둘의 사랑을 응원하는 느낌 그래서 인연은 따로 있고 지나고 돌아보면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인거지
그러게 그많은일이 하루에 다생긴다는게 신기해
즙 ㅠ
ㅇㄱㄹㅇ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