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미묘해지는데
씻고와 전 대사가 내가 미역국 끓여놨어면
익명(221.148)
2021-10-0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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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면 두식이가 그리 잽싸게는 안 갈것 같은데ㅋ 두식이는 혜진이 요리실력을 다 아니까
미역국이 아니라 부엌이 걱정돼서 뛰는거 예를들어 미역봉지 하나 다 불렸다고 생각해봐
폐허가 된 부엌에 증식하고 있는 미역 괴물을 퇴치하러 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