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혜진이부터가 단순 연애로 끝이 아니라 멀리보고 있는 것 같던데ㅋㅋㅋ
톰한테 얘기했듯이 자기가 잘 버니까 괜찮다고 그냥 살 것 같기도 하고
혜진이가 두식이 자리잡길 원하는게 너무 티나서 홍폭스답게 알아서 뭔가 할 것 같기도.....
갠적으로 원작처럼 두식이 통장 선거 나가는걸로 끝이면 너무 싱겁지 않을까
일단 혜진이부터가 단순 연애로 끝이 아니라 멀리보고 있는 것 같던데ㅋㅋㅋ
톰한테 얘기했듯이 자기가 잘 버니까 괜찮다고 그냥 살 것 같기도 하고
혜진이가 두식이 자리잡길 원하는게 너무 티나서 홍폭스답게 알아서 뭔가 할 것 같기도.....
갠적으로 원작처럼 두식이 통장 선거 나가는걸로 끝이면 너무 싱겁지 않을까
홍반장은 혜진이 시선을 피하면서 지금이 좋다 그랬어. 혜진이도 그걸 존중해주지 않을까.
어느 한쪽이 양보한다기 보단 타협점을 찾을거 같음 두식이가 트라우마 극복하고 소소한 직업을 갖는다던지
혜진이가 저배에 올라가서 같이 별을 바라보기를 바래~
22222
333333 그런 장면이 나오길 바래 - dc App
혜진이가 고백했을때는 두식이를 아마 이해하고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원작과 달리 갯차 두식은 서울대 스펙이 있음 분명 통장 아님
원작대로 통장선거는 절대 아닐거 같음ㅋㅋㅋㅋ
시장 출마
직업소개소 차리자ㅋㅋㅋㅋㅋ
사진작가
요즘 리모델링 붐이야. 인테리어 샵 차리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