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받았을때
무슨기분일까 상상해봤는데
솔직히 진짜 엄청나다
마음에 자신만의 성이있는 사람은
오랜시간 그성이 세월에
상처 눈물
다시 겪지않겠다는 의지로 쌓인거여서
아주 단단하고 공고해
그성에서 견디고 아파하고
평생 끝나지않을 자책감에 슬퍼했겠지
혼자 견딜거라고 더이상 안아플거라고
그성문을 단단히 걸어놨겠지
혜진이도 성 밖의 사람이였겠지
친구라는 선도 두식이가 만들어놓은 문이고
혜진이가 살아온 세상도 있고
서로 맞지않는걸 알아
그래서 넘어가지않으려고 했어
비록 성문이 혜진을 볼때마다 삐끄덕 삐끄덕 소리를 내도
혜진이 자신의 시야에서 사라질까봐 불안했어도
친구라는 관계에서 멈춰서려고했지
점점 커지는 마음이 그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그래도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되면
다시 잃을까봐 무섭기에
애써 시작 할 수없었어
그런데 혜진이 자신이 살아왔던 모든것과
다른것알지만 어쩔수없을만큼 좋다
두식이는 이말에 띵했을걸
이말은 자신을 다걸고 온마음을 다해
좋다는 혜진의 고백에
두려움이 박살날수밖에 없지
두식이 마음의성이 산산조각 나는거
충분히 이해된다
파편이 남겠지만 그건 혜진이랑 손잡고
잘치우면됨
무슨기분일까 상상해봤는데
솔직히 진짜 엄청나다
마음에 자신만의 성이있는 사람은
오랜시간 그성이 세월에
상처 눈물
다시 겪지않겠다는 의지로 쌓인거여서
아주 단단하고 공고해
그성에서 견디고 아파하고
평생 끝나지않을 자책감에 슬퍼했겠지
혼자 견딜거라고 더이상 안아플거라고
그성문을 단단히 걸어놨겠지
혜진이도 성 밖의 사람이였겠지
친구라는 선도 두식이가 만들어놓은 문이고
혜진이가 살아온 세상도 있고
서로 맞지않는걸 알아
그래서 넘어가지않으려고 했어
비록 성문이 혜진을 볼때마다 삐끄덕 삐끄덕 소리를 내도
혜진이 자신의 시야에서 사라질까봐 불안했어도
친구라는 관계에서 멈춰서려고했지
점점 커지는 마음이 그게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그래도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되면
다시 잃을까봐 무섭기에
애써 시작 할 수없었어
그런데 혜진이 자신이 살아왔던 모든것과
다른것알지만 어쩔수없을만큼 좋다
두식이는 이말에 띵했을걸
이말은 자신을 다걸고 온마음을 다해
좋다는 혜진의 고백에
두려움이 박살날수밖에 없지
두식이 마음의성이 산산조각 나는거
충분히 이해된다
파편이 남겠지만 그건 혜진이랑 손잡고
잘치우면됨
글 좋다...
아니 작가야,,,?글 너무 좋다ㅠㅠ
두본 연기보면 그게 다 느껴졌어ㅠㅠ글다받음
와 좋다 ㅜㅜㅜㅜ
혜진이 대단한 여자임 사랑받고 자라서 내면이 단단한 - dc App
작가슨생님?
글 좋다ㅠㅠㅠ - dc App
그래서 먼저 고백해준 혜진이가 멋지고 고마움
왜 개추 1번밖에 안되냐 ㅠㅠㅠ 글다받음 존좋
ㅇㄱㄹㅇ 두본 연기에서 다 느껴져서 좋음
와 작가님 ㅠㅠㅜ
마지막 문구 왤케 좋지 파편이 남겠지만 혜진이랑 같이 치우면 됨 ㅠㅠㅠㅠㅠ 이맛에 갤질하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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