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 최저시급알바 가사 육아가 나가서 돈벌어다주는거보다 낫다
ㄴㄷ 두식이 트라우마가 직업 관련일거 같아서 트라우마 극복하면 자연스럽게 직업 현실이랑 월든이랑 타협하면서 살 거같음
ㅇㅇ 그리고 안가져서 그렇지 솔직히 맘 먹으면 어떤 직업도 잘 해낼듯
ㅇㅇ 그리고 자기가 돈 잘 번다고 말해서ㅋㅋ 나중에 두식이가 뭔가 하고 싶어지면 정착하거나 하지 달라지라고 하진 않을 거 같음
이 드라마는 결국 틀에박힌 그런 삶을 추구하는 거를 깰 무언가가 있을 것 같아 두식이 처럼 사는 삶이 나쁜건 아니잖아
나도 꼭 직업을 가져야해!!라는 의도로 말한건 아님 그냥 두려움 없이 뭔가를 도전할수 있지 않을까 - dc App
그 부분만큼은 배에서 얘기하면서 두식이 삶에서 확고하다고 느꼈던거같고 앞으로 더 알아가면서도 그 선택은 두식이에게 맡길듯
ㅇㅇ 두식이 극복하고 어떻게든 될꺼 같은데 작가님이 잘 풀어주기만 바람
두식이가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 거지 직업을 갖는거 자체에 트라우마가 있다고는 생각안함. 갑자기 어떤 특정 직업을 가져야 트라우마극복이라고 한다면 홍반장의 삶의 모토나 드라마의 정체성에 어긋나는 이야기인것 같아.
두식이는 이미 전혀 두려움없이 세상의 모든 직업을 경험해보고 있는 중이니까
두식이는 치기공사 자격증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처럼 통장 될것같아 통장님 스토리가 우찌될지 모르지만.
홍반장 최저시급알바 가사 육아가 나가서 돈벌어다주는거보다 낫다
ㄴㄷ 두식이 트라우마가 직업 관련일거 같아서 트라우마 극복하면 자연스럽게 직업 현실이랑 월든이랑 타협하면서 살 거같음
ㅇㅇ 그리고 안가져서 그렇지 솔직히 맘 먹으면 어떤 직업도 잘 해낼듯
ㅇㅇ 그리고 자기가 돈 잘 번다고 말해서ㅋㅋ 나중에 두식이가 뭔가 하고 싶어지면 정착하거나 하지 달라지라고 하진 않을 거 같음
이 드라마는 결국 틀에박힌 그런 삶을 추구하는 거를 깰 무언가가 있을 것 같아 두식이 처럼 사는 삶이 나쁜건 아니잖아
나도 꼭 직업을 가져야해!!라는 의도로 말한건 아님 그냥 두려움 없이 뭔가를 도전할수 있지 않을까 - dc App
그 부분만큼은 배에서 얘기하면서 두식이 삶에서 확고하다고 느꼈던거같고 앞으로 더 알아가면서도 그 선택은 두식이에게 맡길듯
ㅇㅇ 두식이 극복하고 어떻게든 될꺼 같은데 작가님이 잘 풀어주기만 바람
두식이가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 거지 직업을 갖는거 자체에 트라우마가 있다고는 생각안함. 갑자기 어떤 특정 직업을 가져야 트라우마극복이라고 한다면 홍반장의 삶의 모토나 드라마의 정체성에 어긋나는 이야기인것 같아.
두식이는 이미 전혀 두려움없이 세상의 모든 직업을 경험해보고 있는 중이니까
두식이는 치기공사 자격증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처럼 통장 될것같아 통장님 스토리가 우찌될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