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드라마 초반에 두식이가 읽고 있던 책이 월든이었잖아
어떤 갯러 댓글에서 가지고 온건데
자연속에서 건강한 노동을 하며 최소한의 소비로 행복하게 살자는 책이라고 하네
첨엔 하 저새끼 무슨 사연이 있어서 서울대 출신이 왜 직업도 없이 백수로 살까 싶었는데
이젠 두식이 직업에 대해 생각하면서 어떤 삶이 진정한 행복인가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듯